2007년 12월 03일
ㅠㅠ
겉으로 웃는다고 다 즐거운게 아니고...
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히히닥 거린다고 아무 걱정이 없는게 아닌데...
나는 믿으니깐 아무 걱정이 없다고...들 하시지만...
가끔가다 너무 나의 맘을 몰라주는 거 같아 서운할 때가 있다...
내 맘을 아무도 이해 못한다는 생각이 들 때 마냥 서글퍼진다...
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히히닥 거린다고 아무 걱정이 없는게 아닌데...
나는 믿으니깐 아무 걱정이 없다고...들 하시지만...
가끔가다 너무 나의 맘을 몰라주는 거 같아 서운할 때가 있다...
내 맘을 아무도 이해 못한다는 생각이 들 때 마냥 서글퍼진다...
# by | 2007/12/03 23:12 | 쭈의 일상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