ㅠㅠ

겉으로 웃는다고 다 즐거운게 아니고...

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히히닥 거린다고 아무 걱정이 없는게 아닌데...

나는 믿으니깐 아무 걱정이 없다고...들 하시지만...
 
가끔가다 너무 나의 맘을 몰라주는 거 같아 서운할 때가 있다...

내 맘을 아무도 이해 못한다는 생각이 들 때 마냥 서글퍼진다...






by ju7706 | 2007/12/03 23:12 | 쭈의 일상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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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소내기 at 2007/12/03 23:36
누가 우리현주를!!!!
Commented by ju7706 at 2007/12/04 10:07
에잉~~이미지 관리가 필요해...ㅜ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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